갤럭시 버즈 오토 스위치 완벽 가이드
세련된 디자인보다 효율을 좀더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유선 충전이 답안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압도적인 충전속도 : PD충전을 지원하는 보조배터리와 케이블을 사용하면 단 30분만에 50% 이상의 배터리를 채울수가 있습니다. 짧은 카페 작업 시간 동안 충전을 마쳐야 할때 최고의 선택입니다.
범용성과 효율 : 개발지식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유선은 무선보다 에너지 변환 효율이 훨씬 높은 축에 속합니다. 아이패드나 맥북 등 다른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확장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단점 : 충전중 기기를 사용할떄 케이블이 손에 걸리거나 가방 안에서 다른 기기와 배터리가 따로 놀아 연결이 끊기는 번거로움이 발생합니다.
많은 유저가 궁금해하는 포인트일수도 있는데요
저는 늘 궁금한 부분이 보조배터리는 분명 10,000mAh인데, 5000mAh 미만인 아이폰 충전은
왜 두번이 안될까 궁금했거든요 이 부분은 보조배터리 내부의 3.7V 리튬 이온 전압을 아이폰 충전 규격인 5V로 승압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에너지 손실이 발생되어서 입니다.
보통 실제 가용 용량은 표기 용량의 약 60~70% 수준입니다. 따라서 맥세이프 방식처럼 무선 손실까지 더해지는 경우, 표기 용량만 믿기보다는 본인의 실사용 패턴에 맞는 넉넉한 용량을 선택하는 것이 '배터리 방전 사태'를 막는 길입니다.
무조건 보조배터리는 유선이든 무선이든 용량이 큰게 장땡입니다.
다만.. 클수록 무게는 무거워지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이런 부분은 다소 고려해야 합니다.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를 주로 추천하는 경우는 이동이 잦고, 미니멀한 짐으로 미팅을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이러한 구성을 선호하고 충전중에도 끊임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해야하는 기획자에게 적합하며
유선 충전을 추천하는 분들에게는 외부에서 장시간 노트북과 함께 작업을 하거나 단시간 내에 확실한 배터리 확보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일단 저는 가방엔 유선 케이블과 유선 보조배터리를 주머니엔 맥세이프를 넣고 다니고 있습니다.
결국 두개 쓸거면서 쓸데없이 리뷰를 적었네요..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