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26의 게시물 표시

갤럭시 버즈 오토 스위치 완벽 가이드

이미지
 갤럭시 버즈 오토 스위치 완벽 가이드 12년 아이폰 유저에서 S26 울트라로 이사온지 이제 한달째 된 유저입니다. 하나씩 갤럭시 생태계를 학습해가며 정복을 해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갤럭시 버즈 유저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의외로 100% 활용하기에 까다로운 기능중 하나인 오토스위치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뤄보고자 합니다. 저도 처음엔 이게 왜 안바뀌지 하며 헤매이는 기능 중 하나인데요, 직접 써보면서 체득한 저의 설정법과 실사용 꿀팁에 대해서 이야길 해보고자 합니다. 갤럭시 버즈 오토 스위치란 무엇? 오토 스위치는 내가 가진 여러대의 갤럭시 기기 사이에서 버즈의 연결을 별도의 조작없이 자동으로 넘겨주는 기능입니다.  예를들어 태블릿으로 넷플릭스를 보다가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면? 버즈가 알아서 폰으로 연결을 옮겨서 전화통화를 도와주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전화가 끝나면 바로 다시 태블릿의 영화 소리로 돌아가는 개념입니다.  제가 이것과 관련해서 많이 찾아보고 알아보고 했지만 왜 안되었는지 저 자체를 일단 들여다 보면서 개념을 잡아보자면  1.삼성계정 로그인 : 모든 기기에 동일한 삼성 계정이 로그인 되어 있어야 합니다.  2.블루투스 활성화 : 당연한 이야기지만 전환이 될 기기의 블루투스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3.옵션 활성화 : 각 기기의 블루투스 설정에서 다른 기기로 자동전환 옵션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경로 : 설정 > 연결 > 블루투스 > 사용중인 버즈 설정(톱니바퀴) > 다른기기로 자동전환 ON 실제 사용기 : 아이폰의 에어팟 전환과는 다른 점 아이폰에서 에어팟을 쓸 때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습니다만, 갤럭시는 조금 더 직관적 입니다. 특히나 스마트폰과 삼성 PC 사이의 전환이 굉장히 매끄럽습니다. 유튜브를 PC로 보다가 핸드폰에서 카톡 알림이나 영상통화가 오게되면 버즈가 즉각적으로 반응을 합니다. 체되는 성능은 전환속도가 1~2초 정도 내외로 매우 매우 빠릅니다. ...

아콘 E1 Pro max vs 로지텍 MX Mechanical 일만하는 마케터의 선택은?

이미지
 아콘 E1 Pro max vs 로지텍 MX Mechanical 일만하는 마케터의 선택은? 저와 같은 경우에는 마케터의 직업군이기도 하고 때로는 간단한 개발 업무까지 병행하는 저에게 있어서키보드는 단순한 소모품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키보드로 저의 생각과 내용을 보고하며 업무를 처리합니다. 아무래도 손목의 피로도도 있지만 업무의 집중도 그리고 일하는 재미를 느끼는 부분에서는 키보드에서 좀 찾는 성향이다보니까 키보드를 중요시하게 생각하곤 합니다. 오늘은 제가 실제로 업무를 하면서 키보드를 몇가지 가지고 있습니다만 번갈아가며 주로 사용 중인 키보드인 아콘 E1 Pro MAX와 그리고 로지텍 MX Mechanical 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계식 본연의 손맛, 아콘 E1 Pro Max 먼저, 아콘 E1 Pro max는 기계식 키보드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만족할만한 키보드입니다. 아콘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다소 가성비로 유명한 브랜드이긴 합니다만 해당 모델은 퀄리티가 다소 묵직한 편이기 때문에 가성비를 보고 구매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이 키보드를 쓰면서 제가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제가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중 하나인 타건감입니다. 기계식 특유의 누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소음이 너무 많이 나는 제품도 아니다보니까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도 큰 무리가 없는 제품입니다. (참고로 저는 청축과같은 키보드 계열을 싫어합니다.. 너무 시끄러워요) 저는 마케터로서 보통 긴 호흡의 기획안이나 광고글 혹은 메신저로 대화할때 키보드를 쓸 일이 많은편인데요, 보통 타건감을 칠때 팅기는 소음이 적기도 하고 다소 쓰는 맛이 느껴지는 편인 키보드입니다. 처음에는 먹지처럼 키보드가 소음이 너무 안나서 불만인 부분도 있긴 했습니다. 가격대는 다소 있지만 어느정도 가격과 성능을 중요시하는 실속파라면 이만한 대안이 없는 그런 키보드라고 생각을 합니다. 멀티태스킹 파트너, 로지텍 MX Mechanical 그에 반해서 로지텍 MX Mechanical은 ...

충전고민 맥세이프 vs 유선 보조배터리 비교

이미지
 충전고민 맥세이프 vs 유선 보조배터리 비교 저와같이 대외적으로 회사보다는 밖에서 미팅이 많은 직장인은 아무래도 휴대폰으로 전화를 많이하는 특성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핸드폰 배터리가 자주 닳는 이슈가 있습니다. "배터리가 20% 남았는데, 어떻게 하지?" 하는 문제들이요 . 저와같은 사람은 아무래도 배터리의 경우 업무의 연속성과 직결이 되다보니 다소 민감한 문제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편리함의 맥세이프, 혹은 보조배터리의 효율성과 기술적과 실무적 관점에서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맥세이프(선없는 자유와 마케팅적 미학) 맥세이프 보조배터리의 가장 큰 강점은 아무래도 사용자 경험에 있습니다. 미니멀한 라이프스타일 : 가방속에서 꼬인 케이블을 굳이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자석으로 착! 붙이는 순간 충전이 시작되는 간편함은 외부 미팅시 너무 깔끔합니다. 기술적 특징 : 자기 유도 방식을 이용해 아이폰 후면 코일과 정렬이 되는 방식입니다.  충전중에도 카메라의 간섭이 따로 없이 사진을 찍거나 전화를 받기 너무 수월합니다. 단점 : 무선 충전 특성상 핸드폰이나 배터리의 자체적인 발열이 심합니다.  유선 대비 에너지 손실이 다소 발생해서 충전 속도가 자체적으로 느린 부분은 다소 아쉽습니다. 저의 경우엔 벨킨 무선 보조배터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용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나다만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로서 브랜드가 주는 신뢰성도 있고, 기본적으로 안정성 측면에서도 큰 메리트가 있는것 같습니다. 다만 비용적인 측면에서 가성비가 있다.의 수준은 아니기에 이런 부분은 고심해봐야할 내용입니다.  유선 충전 (속도와 신뢰) 세련된 디자인보다 효율을 좀더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유선 충전이 답안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압도적인 충전속도 : PD충전을 지원하는 보조배터리와 케이블을 사용하면 단 30분만에 50% 이상의 배터리를 채울수가 있습니다. 짧은 카페 작업 시간 동안 충전을 마쳐야 할때 최고의 선택입니다.  범용성과 효...

아이폰 15 Pro 2년 사용 후기 - 아이폰 17 안 사는 이유 (vs 비교)

이미지
아이폰 15 Pro 2년 사용 후기 - 아이폰 17 안 사는 이유 (vs 비교) 아이폰 17 출시 후에도 15 Pro를 쓰는 이유 아이폰 17이 나온 지는 전년도 9월이지만 아직까지도 말들이 많이 나오기도 하고 해서,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15 Pro 를 이용하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아이폰 17로 갈아타지 않은 이유와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이슨 슈퍼소닉 1개월 사용 후기 장단점 리뷰

이미지
다이슨 슈퍼소닉 오리진, 왜 구매했나? 저는 개인적으로 머리 숱이 많은 편이라서 머리를 말리는데 다른 사람보다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는 편인데요,  기존에 JMW 드라이기를 사용하다가 그것도 물론 바람이 강력하지만 항상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다이슨이라는것을 한번 써보기로 마음을 먹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다소 부담스럽지만 제가 사용한 1개월 사용후기의 장단점을 리뷰하겠습니다. 구매한 제품 : 다이슨 슈퍼소닉 오리진 블랙 제가 구매한 다이슨 슈퍼소닉 오리진 제품이고 블랙 모델 입니다. 기존에 구매할수있는건 보라색의 센서가 달린 제품이었는데 바람이 자동으로 두피에 가까이 가면 두피가 뜨거울수 있으니 센서로 뜨거운 바람을 막아준다고 하는 제품이었는데 이 제품과 가격이 거의 15만원 정도 차이가 나서 저는 그냥 제 손으로 찬바람을 만들겠다 해서 그냥 그 보라색 슈퍼소닉 제품보다는 다소 저렴한(?) 오리진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개봉기 : 포함된 구성품은..? 박스를 오픈하면 그냥 다른 것없이 노즐 한개와 다이슨 몸통 부분만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응? 뭐가 별로 없네.. 했던 생각이 있었지만 그래도 정품 다이슨이니까 이정도는 해야지 하면서 셋팅을 했더라는...? 다이슨 드라이기 쓰면서 좋았던 점 1개월 사용후기 [장점] 1. 빠른 건조 속도 - 이전에도 드라이기가 좋았어서 JMW로도 만족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바람의 세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기존에 제가 5~7분 정도 걸렸다면 2~3분정도? 도 안걸렸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머리가 짧아서 다행인거같은데 여성분들도 아마 비슷한 시간에 금방 마를것 같습니다. 2.무게, 손높이 - 기존에 JMW 를 사용했을때 단점이라면 앞에 긴 부분이 있어서 팔을 다소 길게 뻗어야 했는데 이거는 바로 앞에서 말려서 팔이 생각보다 그렇게 아프다는 생각을 하진 못했어요 이 부분이 전 생각보다 좋게 다가왔습니다. 3.열손상 - 이건 제가 사용하는 모델은 아니긴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찬바람과 약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