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버즈 오토 스위치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분 좋은 소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최근 제 T맵 운전 점수가 96점을 찍었습니다.
단순히 점수가 높아서 기분이 좋은것도 있겠지만, 제가 그동안 운전을 안전하게 했다는 사실도 포함되어있고, 그리고 이러한 제 점수는 저의 지갑과 직결되는 중요한 숫자의 지표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자동차 보험회사들은 T맵 점수가 일정수준을 넘으면 보험료를 10% 이상을 할인을 해줍니다.
오늘의 주제는 감점 당하지 않는 90점대 유지비결에 대해서 공유해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해 봅니다.
T맵 점수에서 가장 깎이는 주범의 1위는 아무래도 급감속에 속합니다. 1km 이내 속도가 10km 이상 팍 줄어들면 여지없이 감점 대상입니다. 아무래도 티맵 자체에서도 급감속에 대해서 많은 반론이 많아서 스스로도 공지에 급감속에 의해서 점수가 깎이는 요인이 아니라는 공지를 올리긴 했습니다만 그런것들을 차치 하고서도 충분히 문제가 될만한 요인은 있는 것 같습니다.
팁이라고 하기엔 당연한 소리겠지만 앞차와의 거리를 평소보다 조금 더 넉넉히 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갑자기 끼어드는 얌체 운전자는 당연히 혈압이 오르는 요인이지만 점수가 떨어지는 요인보다는 백배 천배 나을듯 싶습니다. (그래야 운전 점수 96점을 달성할 수 있고 제 혈압도 지킬수 있습니다..)
T맵 점수에서 아마 점수 깎아먹는 요인중 두번 째이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요인의 폭이 가장 큰 급가속 입니다. 신호가 바뀌자 마자 튀어나가는 습관의 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은 아무래도 점수에서 가장 큰 제재를 받기 좋습니다. 발끝에 힘을 빼고 최대한 부드럽게 가속페달을 밟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점수 방어가 잘 됩니다.
장거리 운전을 할때가 보통 점수가 많이 깎이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반대로 점수가 올라가는 방식을 아시나요? km 수가 많아야지 다음 점수로 넘어갑니다 . 이는 장거리 운전을 안전하게 한다면 점수가 확 올라가는 현상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장거리 운전에서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핸들에 정속주행을 유지하게 하면 과속이나 급가속 리스크가 거의 제로에 수렴합니다. 특히나 고속도로에서 100km 의 정도 주행을 하면 분모가 커져서 시내에서 깎인 점수를 만회하는 효과도 같이 있습니다.
다만 꼭 전방주시는 필수입니다.
이글을 마치며..
처음에는 90점을 어떻게 넘어? 라는 생각을 지배했지만 몇 가지만 신경을 쓰고나면 금방 90점대를 넘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보험료도 아끼고 안전운전도 하고 무엇보다 운전할 때에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진 게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습니다. 혹시 점수가 고민이시라면 오늘 알려드린 발 컨트롤부터 시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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